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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어지럼증 호소에 ‘뮤뱅’ 생방 불참…“아프지 마 선미야” 팬들 걱정

입력 2018-09-14 16:07   수정 2018-09-14 16:07



캡처
선미 인스타그램




가수 선미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병원에 이송돼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걱정 어린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14일 선미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선미의 공식 페이스북에 이날 진행 예정이었던 KBS2 ‘뮤직뱅크’ 생방송 무대에 선미가 불참하게 되었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선미는 생방송에 앞서 진행된 사전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후 상태를 지켜보자는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소속사 측은 이날 예정된 생방송 무대에 불참 결정을 알리며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소식을 들은 선미의 팬들은 선미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생각 하지 말고 푹 쉬어” “별 일 아니길 제발” “아프지 마 선미야” 등 걱정 어린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 4일 미니앨범 ‘WARNING(워닝)’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사이렌’으로 활동 중이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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