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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제왕’ 밴드 소란, 싱글 ‘잠이 안 와’ 발매

입력 2018-09-14 19:58   수정 2018-09-14 20:47

잠이안와_컨셉포토
밴드 소란 (사진제공=해피로봇레코드)

밴드 소란(SORAN)이 14일 새 싱글 ‘잠이 안 와’를 발매했다.

‘잠이 안 와’는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잠 못 이루는 모습을 노래한 곡으로 소란 특유의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이다.



같은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의 신인 이요한(OFA)이 코러스로 참여하고 음원강자 폴킴도 곡작업이 도움을 줬다는 후문이다.

소란은 새 싱글 발표에 앞서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밴드 십센치의 라이브 영상에 등장해 ‘잠이 안와’를 홍보했고 지난 8일 열린 앙코르 콘서트에서도 신곡을 최초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보컬 고영배는 “나 스스로 생각해도 좋은 노래 같다”라며, “발매 전까지 다른 사람들에게 노래가 너무 좋다며 홍보 부탁 드린다”라고 말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신곡을 발표한 소란은 10월 20~21일 열리는 그랜드민트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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