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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콩레이 영향으로 오후 6시 이후 모든 항공기 결항

입력 2018-10-05 16:51

콩
사진=기상청 제공

제주공항이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마비됐다.

 

5일 항공기상청 및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진에어, 티웨이항공 등은 이날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제주 항공편을 모두 결항시킬 계획이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관계자는 "태풍 콩레이의 영향에 따라 이날 오후 6시 전후로 다수의 항공기 결항이 예정돼 있다.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유무를 체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항공기 결항 정보 등은 예약 승객들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도 운항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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