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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접전 끝에 분패...더 아쉬운 이유는 따로 있다

입력 2018-10-10 20:18   수정 2018-10-10 22:12

모두의 기대를 모았던 테니스 선수 정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 2회전에서 탈락했다.

 

정현은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본선 2회전에서 마르코 체키나토에게 졌다.

 

이날 정현은  3세트까지 치르게 됐다. 3세트에서 정현은 분패했다.

 

한편 정현은 이번 2회전에서 이겼으면 16강에서 노바크 조코비치 상대할 수 있었지만 아쉽게 볼 수 없게 됐다.

 

김이화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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