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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정해인, '2018 APAN 스타어워즈' 케이스타인기상 선정

입력 2018-10-10 13:36   수정 2018-10-1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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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정해인 (사진=나무엑터스, FNC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민영과 정해인이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2018 APAN Star Awards)의 케이스타인기상을 수상한다.

10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는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의 케이스타인기상 남녀 수상자로 각각 배우 정해인과 박민영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박민영은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비서 김미소 역을 맡아 박서준과 달콤한 로맨틱 연기를 펼쳐 큰 사랑을 받았다.

정해인은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게임회사 아트 디렉터 서준희를 맡아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각각 중편 부문 우수 연기상 후보에도 노미네이트된 상태다.

한편, 2012년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맞은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국내 모든 방송사 드라마 시상식으로, 오는 13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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