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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태 백아영,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합류...첫 등장 부터 갈등 예고

입력 2018-10-1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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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새부부로 개그맨 오정태와 아내 백아영이 합류한다.


집에서는 여지없이 소파와 한 몸인 남편 정태와 그런 모습이 익숙한 아내 아영과 두 딸 정우 & 채우의 모습이 등장한다. 이어 아침 식사 도중 정태는 “이따 엄마 온대”라며 충격적인 말을 꺼낸다. 그리고 정태가 출근한 사이 두 손 가득 반찬을 싸 들고 방문한 시어머니로 인해 엄청난 양의 반찬을 정리하게 된다. 그 동안 시어머니는 아영에게 은근슬쩍 ‘합가’ 이야기를 꺼낸다. 위기 속에 아영 부부가 시부모님과 합가를 고민하게 된 사연이 밝혀진다.

한편 오정태 백아영 부부가 출연 중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비로소 ‘행복한 나라’로 향하는 진정한 가족 이야기다.

 

김이화 기자 my-god6716@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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