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국립암센터 파업 ,'포괄임금제' 철폐가 관건...노조VS 병원 파업 대비는?

입력 2018-10-11 21:05

C0A8CA3D00000154EB2AC060004C89C_P2_20181007060039308
사진=연합뉴스

2000년 개원한 국립암센터가 개원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이한다.

 

국립암센터 노조는 11일까지 병원 측과의 교섭이 결렬되면 12일 오전 6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

 

국립암센터 파업 여부는 개원 이래 유지하고 있는 ‘포괄임금제’ 철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노조 측 관계자는 “파업 시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대책반을 구성해 환자를 돌볼 방침”이라고 전했다.

 

병원 측도 10일부터 외래진료를 제한하고 입원병동 운영을 축소하는 등 파업에 대비하고 있다.  

 

김이화 기자 my-god6716@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