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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폭락에 코스피·코스닥도 폭락(개장)

입력 2018-10-11 09:03   수정 2018-10-11 09:06

코스피가 간밤 뉴욕증시 폭락에 2100포인트까지 추락한 채 출발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2.45p(2.35%) 내린 2176.16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 부담과 기술주 하락이 겹치면서 크게 휘청였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3.1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2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08% 폭락했다.

코스닥지수는 27.28p(3.65%) 내린 720.22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8.30원 급등한 1142.30원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이은혜 기자 chesed7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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