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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프로메테우스' 하차…"스케줄 때문"

입력 2018-10-11 10:35   수정 2018-10-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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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 (사진=연합)


하지원이 드라마 ‘프로메테우스’에서 하차한다.

11일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하지원이 ‘프로메테우스’에서 하차한다”며 “하차 이유는 스케줄 때문”이라고 밝혔다.



‘프로메테우스’는 300억대 제작비의 대작 드라마로 기획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프로메테우스’는 최근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을 통해 비핵화 시나리오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현 국제정세를 기반으로, 비핵화 과정에서 해외로 파견된 북한의 핵 관련 핵심 과학자들이 송환 도중 사라졌다는 상상에서 출발하는 드라마다.

주인공이자 극을 핵심으로 이끌어가는 국정원 대북 2팀장 채은서는 애초부터 하지원을 염두에 두고 만든 캐릭터라고 알려져 이번 하차 소식에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프로메테우스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었으나 PD에 주연 배우까지 연달아 교체되면서 촬영이 미뤄져 내년 상반기 편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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