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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 영화 ‘서복’ 캐스팅…‘도깨비’ 이후 2년만에 컴백

입력 2018-10-11 13:54   수정 2018-10-1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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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공유가 영화 ‘서복’으로 돌아온다.



11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공유는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서복’에 출연을 확정했다.

tvN 드라마 ‘도깨비’로 큰 사랑은 받은 공유는 2년 만의 복귀작으로 영화를 선택했다.

영화 ‘서복’은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공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정보국 형사 기헌 역을 맡는다.

‘서복’은 추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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