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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폭락에 커지는 불안… '공포지수' 석달만에 최대

입력 2018-10-11 14:20   수정 2018-10-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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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코스피가 11일 장중 3% 넘게 폭락하자 ‘공포지수’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10분 현재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4.58포인트(31.11%) 오른 19.30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7월 3일(18.81%) 이후 석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VKOSPI는 코스피가 급락할 때 급등하는 지수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공포지수’로 불린다. 같은 시간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4.54포인트(-3.79%) 내린 2144.07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은혜 기자 chesed7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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