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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롱패딩’ 스마일리 벤치코트, 혹한에도 끄떡없는 겨울 필수템 등극

입력 2018-10-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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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마일리 제공

급격히 낮아진 온도에 부랴부랴 두꺼운 아우터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패션 브랜드에서 할인 경쟁에 나서고 있다.

 

지난 1010일 화제가 됐던 탑텐의 텐텐데이나 천정명 롱패딩으로 유명한 스마일리의 얼리버드 세일이 대표적인 사례다.

 

특히 스마일리의 벤치코트는 혹한에도 끄떡없는 보온성과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 그리고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가격을 내세우며 패션 피플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스마일리 벤치코트의 충전재는 솔라볼 충전재로, 이 충전재는 태양의 원적외선을 받으면 분자가 서로 충돌하고 진동해 열을 발생시키는 원리로 만들어졌다. 화학섬유로 만든 충전재보다는 10도 이상, 오리털보다는 6도 이상 따뜻하고 해가 진 후에도 우리 몸의 원적외선을 이용해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잡아준다.

 

또한 세탁이 편리하고 건조가 빠르다는 것이 장점이며 정전기가 없어 겨울철 편리하게 활동할 수 있다. 오리털을 사용한 덕다운 보다 가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동물보호 측면에서도 훨씬 이로운 소재라고 할 수 있다.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긴 기장과 소매 안쪽의 RIB 처리는 보온성을 높이고, 양쪽 밑단 사이드 스냅은 스타일리쉬함을 더해줌과 동시에 활동 또한 편리하다.

 

한편 스마일리 벤치코트는 스마일리 브랜드샵에서 판매 중이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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