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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최종병기 그녀'도 남자친구 앞에서는 '사랑둥이'

입력 2018-10-12 15:37

김혜선1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개그우먼 김혜선이 독일인 남자친구 스테판 지겔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혜선과 스테판 지겔은 오는 11월 3일 오전 11시 경기도 파주의 빛난이슬성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앞서 12일 김혜선과 스테판 지겔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정해철, 박소라, 정진영, 서태훈, 김정훈, 김태원, 임우일, 정승환, 홍훤, 류근일, 이문재, 이상훈, 홍나영 등이 함께 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혜선은 독일에서 3년간 유학 생활을 할 때 남자친구를 만나 약 2년간 교제했고, 결혼까지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사회는 미정이며, 축가는 KBS 26기 공채 개그 동기들이 부를 예정이다. 김혜선과 스테판 지겔은 결혼 후 한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한편 김혜선은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김혜선은 '개그콘서트'의 '최종병기 그녀' 코너로 인기를 얻었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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