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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시험 구하라, 논란 빚어지자 사과..."학생들의 이해 돕기 위해 예시 든 것인데"

입력 2018-10-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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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인천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가수 구하라  쌍방 폭행 의혹 사건을 중간고사 영어시험 문제로 출제해 논란이 발생했다.

 

해당 문제가 된 여고는 현재 교사들의 ‘스쿨미투’에 휘말려 감사를 받고 있는 학교로 알려졌다.

 

해당 시험문제는 이 사건을 ‘팝콘각’, 최씨를 ‘참 불쌍한 남자’라고 언급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로 급속도로 퍼지자 해당 여고  교감은 한 매체에 "해당 교사가 민감한 사안일 때는 같은 단어라도 경우에 따라서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한다는 취지의 문제를 내면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예시를 든 것인데 적절하지 않았다"며 "학교 측도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김이화 기자 my-god6716@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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