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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기업 역량강화 공동워크숍 개최’

전북센터-전주대학교-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협업 진행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운영으로 효율화 상승

입력 2018-10-12 16:54   수정 2018-10-12 16:54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유관기관과 함께 도내 창업기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전북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2일 까지 이틀 동안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창업기업 역량강화 공동워크숍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북센터 스마트창작터에 선정된 창업팀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및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사업화지원 창업팀 등 총 44개 창업기업이 참여했다.

공동워크숍에서는 ▲창업 자금 지원 ▲창업 성장 지원 ▲창업성공사례 ▲인사·노무 ▲창업기업 회계·세무 ▲투자 및 출구전략 등의 교육이 1박 2일 동안 진행됐다.

전북센터 스마트창작터는 초기창업자(예비~3년 이내) 대상 지식서비스분야(앱, 웹, 사물인터넷 등)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11개 창업기업을 선발해 1억 9000만 원을 지원 중이다.

전북센터 박광진 센터장은 “창업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스타트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센터와 전담기업인 ㈜효성은 최근 3년 동안 총 105개 교육팀에게 약 2억 8000만 원의 시제품제작비를 지원했고, 이 가운데 26개 팀이 최종 사업화에 선정돼 약 6억 5500만 원의 창업자금을 추가 지원하고 있다.




전주=김성묵 기자 kksm42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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