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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창업동아리 40개팀.."역량있는 예비 창업가로 키우겠다"

입력 2018-10-12 17:30   수정 2018-10-12 17:30

건국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창업문화활성화센터가 창업동아리 40개팀이 참여한 오리엔테이션 및 사업설명회를 지난 10일 개최했다.사진제공=건국대학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창업지원단 창업문화활성화센터에서 지난 10일 창업동아리 40개팀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2학기 창업동아리 오리엔테이션 및 사업설명회’를 시행하였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창업동아리는 건국대 재학생 및 휴학생 중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창업의지가 있는 5인 이상이 한 팀으로 구성되며, 창업지원단은 이들에게 아이디어 개발비, 교외 창업대회 및 공모전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2학기에 선발된 동아리는 총 40개팀으로, 전력공급 아이템 제품개발, 유학생 대상 개발프로그램 및 어플리케이션 제작, 충주특산물 아이디어 상품개발 등 다양한 아이템을 가진 355명의 학생들이 활동에 참여한다.

윤명한 창업문화활성화센터장은 “창업문화활성화센터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이를 통해 학생들이 체계적인 창업 역량을 키우고, 새로운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홍 기자 khw090928@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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