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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창업인재 육성을 위한 관·학 공동 행사 개최

입력 2018-10-12 18:01   수정 2018-10-12 18:01

전주대
전주대 등 전북지역 창업 유관기관들이 최근 창업인재 육성을 역량강화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전주대학교
전주대(총장 이호인)가 11일부터 12일까지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창업사업화 대상 창업기업 역량강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지원 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축과 협업 모델 발굴을 위해 전주대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세 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각 기관의 창업자금을 지원 받는 42개 팀, 6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예비 창업가들은 1박 2일 동안 초보 창업가에게 필요한 △ 창업 자금 및 성장 지원 △ 창업 성공사례 △ 창업 기업의 인사·노무·회계·세무 △ 투자 및 출구전략 등 창업기업 운영에 필요한 창업실무 교육을 받았다.

전주대 창업지원단장 주정아 교수는 “이번 창업기업 역량강화 행사는 실질적인 창업교육을 통해 초기창업자들이 성공 창업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자금지원뿐만 아니라 교육, 멘토링 등 맞춤형 후속지원을 통해 창업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 창업지원단은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을 통해 평균 5천만원의 창업자금을 25개 창업팀에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스타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맞춤형 창업지원 플랫폼 운영하고 있다.
김동홍 기자 khw090928@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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