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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중소협력사 스마트공장 생산관리운영시스템 구축 실무교육 진행

입력 2018-10-12 21:45   수정 2018-10-12 21:45

남동스마트
12일 스마트공장 MES 실무교육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하고 있다.(한국남동발전 제공)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10~12일 3일간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에서 22개 중소협력사 실무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발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생산관리운영시스템(MES)실무교육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의 일환으로 구축한 생산관리운영시스템(MES)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추진전략, 프로세스 표준화, 유지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중소기업 공장의 스마트화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발전은 앞서 스마트공장추진단, 산업단지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중소협력사에 대한 빅데이터, IoT, 로봇, 센서기술 등을 접목함으로써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제조공정‧설비관리‧자재관리 등 생산관리운영시스템(MES)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불량률 개선, 제조리드타임 단축, 납기준수 등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기업경영의 의사결정 효율성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더욱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중소협력사의 산업경쟁력 제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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