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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완주군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한마음 한뜻’

상호 소통과 교류 통해 사회적 가치 구현 위한 협약 체결

입력 2018-10-12 22:01   수정 2018-10-12 22:01

전기안전공완주군
조성완 사장(오른쪽)과 박성일 완주군수가 협약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북 완주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마음을 모았다.



전기안전공사는 12일, 전북 완주군 혁신도시에 있는 본사에서 조성완 사장과 박성일 완주군수가 함께 한 가운데 ‘지역 공동체 발전과 상호 소통 ․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 대표들은 이 자리에서,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공공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완주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공공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공사는 이를 위해 완주지역 공동체 네트워크 사업인 ‘공동체밥상 나눔’ 사업에 함께할 것을 약속하면서, 행정 사각지대에 놓은 소외계층 주민을 위해 안전복지와 교육사업 등 보다 폭넓은 공헌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조성완 사장은 “이번 협약이 완주군 주민들에게 우리 공사가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으로서 공공의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오는 27일, 완주군이 주관하는 지역공동체 행사 ‘어울렁더울렁 한마당 축제’를 본사 대운동장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행사 참가 주민들을 위한 별도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공사는 앞서 지난달 19일, 완주군 삼례면 등 지역 아파트공동체 회원들과 르네상스 나눔 사업을 함께 펼치며, 전기안전 캠페인 협업기업 ‘푸르밀’ 유제품을 제공한 바 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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