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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충재, 수면내시경 중 "각진 하얀색 연두색" 작가 본능

입력 2018-10-1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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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김충재가 작가 본능을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김충재와 수면 내시경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가 수면 대장 내시경을 마치고 김충재가 수면 대장 내시경을 받았다.

 

김충재는 수면 내시경을 받던 도중 "아 각진 하얀색" "연두색" "까만색" 등을 외쳐 결국 추가로 마취를 했다.

 

이에 기안84는 "충재가 요즘 색깔을 연구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은 "스트레스 진짜 많이 받나 보다"라고 걱정했다.

 

오아영 기자 my-god6716@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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