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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영상] 故 신성일 발인, 엄앵란과 동료 배우 배웅 속 영면

입력 2018-11-06 12:15

Sequence 02

 

故 신성일의 영결식과 발인식이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고인은 지난 4일 향년 81세로 세상을 떠났다.

 

故 신성일은 500편이 넘는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한 1960년대 최고의 청춘스타로 배우 엄앵란 씨와 결혼해 큰 화제를 모았다.

 

故 신성일의 장지는 경북 영천의 선영이다.

 

최민석 기자 yullir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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