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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주연 ‘페르소나’ 첫 스틸 공개…'4가지색 아이유' 기대감 업

입력 2018-11-07 13:57   수정 2018-11-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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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주연 ‘페르소나’ 첫 스틸 공개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아이유 주연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의 첫 스틸 이미지가 공개됐다.



7일 공개된 4장의 스틸컷 속에는 임필성 감독의 ‘썩지 않고 아주 오래’, 이경미 감독의 ‘러브 세트’, 전고운 감독의 ‘키스가 죄’, 김종관 감독의 ‘밤을 걷다’ 등 네 작품에 출연한 아이유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유는 야외에서 팔을 곧게 뻗고 요가를 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테니스복 차림을 한 스틸에서는 강렬한 눈빛으로 무언가를 노려보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체육복을 입고 심달기를 심각하게 바라보는 컷과 와인잔을 들고 깊이 있는 분위기를 풍기는 컷에서는 상반된 매력을 내뿜고 있다.

미스틱은 지난달 12일 임필성, 이경미, 김종관, 전고운 등 국내 영화감독 4명과 함께 아이유를 주연으로 각기 다른 4편의 단편 영화를 제작해 시리즈 형태로 공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페르소나’ 시리즈에는 첫 스크린 주연에 나서는 아이유를 비롯해 배두나, 박해수, 김태훈, 이성욱, 정준원, 심달기 등 충무로의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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