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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타인’ 개봉 7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손익분기점 넘고 '흥행 질주'

입력 2018-11-07 15:59   수정 2018-11-0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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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타인’ 200만 돌파 기념 기념 인증샷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완벽한 타인’이 개봉 7일 만에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개봉한 코미디 영화 중 가장 빠른 흥행속도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은 전날 17만913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202만8천919명을 기록했다.

영화는 완벽해 보이는 커플들이 오랜만의 모임에서 저녁 식사 시간 동안 각자의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렸다.

이서진, 유해진, 조진웅, 염정아 등 주연 배우들은 이날 2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한자리에 모여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밝은 표정으로 200만 케이크를 들고 미소를 짓는 이들의 표정에서 <완벽한 타인>만의 팀워크가 느껴진다.

한편 영화 ‘완벽한 타인’은 지난 6일 18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6일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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