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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포토]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한국무역신문 김보근 편집인 홍보위원장으로 위촉

입력 2018-11-07 18:12   수정 2018-11-07 18:12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홍귀표 중앙회장이 11월7일 성남시 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사무실에서 한국무역신문 김보근 편집인/총괄사장을 홍보위원장으로 공식 위촉했다. 또한 (사)한국기능장애인협회 홍보위원장직도 겸직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는 지난 2014년 6월 농.축산업에 몸담고 있는 장애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올해로 출범 5년차를 맞고 있으며 협회에 초대 회장으로 장애인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홍귀표 회장은 설립의 공을 인정받아 최근 2대 회장까지 역임하고 있다.



김보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홍귀표 중앙회장(오른쪽)이 한국무역신문 김보근 편집인/총괄사장을 홍보위원장으로 공식 위촉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회장은 장애인 직업재활을 위한 농축산 기술 양성과 훈련을 통하여 녹색일자리 창출과 취업촉진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의 자활자립과 복리증진에 뜻을 모았다.

수년 전부터 기능장애인협회의 대표를 맡고 있는 홍귀표 회장은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항시 힘쓰며, 도심보다 농촌에서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는 생각하에 (사)한국장애인축산기술협회를 설립키로 했다.

홍회장은 “앞으로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위해 움직일 계획이며, 귀농.귀촌에 뜻이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협회가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앞으로 장애인 농업은 더불어 가족과 함께하는 사회적 농업이 대세가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보근 홍보위원장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해 발로 뛸 것이다”라며 “장애인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십분 발휘하여, 반드시 이 사회에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할것이며, 장애인도 꼭 ‘할 수 있다’ 를 재현하겠다”며 의지를 표명했다.

양윤모기자yym@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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