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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난동 승객이 던진 태블릿PC에 꺠진 여객기 창문

입력 2018-11-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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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떠나 인천에 도착한 대한항공[003490] 여객기에 탑승한 30대 한국계 미국인이 기내 유리창을 깨는 등 폭력적인 행위를 해 경찰에 넘겨졌다.


8일 대한항공과 승객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0시 40분 LA 공항을 떠나 7일 오전 5시 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 대한항공 KE012편 탑승객 A씨가 비행 도중 기내에서 폭언, 폭행, 자해, 협박, 항공기 파손 등 소란을 일으켰다. (탑승객 제공=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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