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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영상] '인어전설' 전혜빈, "한파 속 수중신 촬영…애정과 애증이 넘치는 작품"

입력 2018-11-08 22:37

Sequence 02

 

배우 전혜빈이 영화 '인어전설'의 개봉 소감을 전했다.

 

영화 '인어전설' 언론시사회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오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혜빈, 문희경이 참석했다.

전혜빈은 "제주도에 한파가 왔었을 때, 물에 들어가는 장면을 꽤 많이 찍었다. (문희경) 선생님도 우시면서 촬영을 하셨다"라며, "대역을 해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너무 고생하며 찍어서 어떻게 보면 애정과 애증이 넘치는 작품이다. 그 정도로 이 영화가 꼭 개봉했으면 좋겠다는 큰 소망이 있었는데, 그게 오늘이 됐다. 오늘이 정말 기쁘다"고 개봉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인어전설'은 제주 해녀들의 우여곡절 싱크로나이즈드 도전기를 그린 무공해 코미디 영화로 오는 15일 개봉한다.

 

최민석 기자 yullir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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