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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기무사 계엄령 문건 청문회 실시 합의

입력 2018-11-08 10:55   수정 2018-11-08 10:56

함께 손 잡은 교섭단체 원내대표들
8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열린 현안논의 관련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손을 잡고 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연합)

 

여야 3당 원내대표는 8일 국군기무사령부의 계엄령 검토 문건 의혹 관련 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김성태 자유한국당·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회동을 통해 이같이 정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기무사 계엄령 문건과 관련해 국방위원회에서 청문회를 개최·실시하기로 조금 전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여야 원내대표들은 이날 오전 회동을 통해 여야정 상설협의체 합의문 후속 조치 이행을 위해 논의에 나섰다.


서예진 기자 syj.021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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