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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 교통사고로 사망…지인들 추모 이어져

입력 2018-11-08 13:34   수정 2018-11-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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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SNS


모델 겸 타투이스트로 활동하는 김우영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지난 5일 김우영은 오후 5시 30분 경 서울 마포대교에서 큰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김우영 측은 “김우영이 갑자기 황망한 일을 당했다”면서 “어떻게 교통사고가 나게 된 것인지 아직 경찰 조사 중이다. 김우영이 현장에서 많이 다쳤고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안타깝게 됐다” 고 밝혔다.

김우영은 최근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도 모델로 올라 활발히 활동해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26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고인은 최근 제주도에 오토바이 일주 여행을 다녀오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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