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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중앙대 연극영화과 수시 합격…19학번 새내기 된다

입력 2018-11-08 13:55   수정 2018-11-08 13:55

캡처
김새론 인스타그램


배우 김새론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합격했다.



8일 김새론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새론이 2019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2000년 생인 김새론은 2016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홈스쿨링을 시작했다. 이후 검정고시를 본 김새론은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검정고시를 보고 합격했다”며 “3일 전 대학교 실기 면접을 보고 왔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새론은 7일 개봉한 영화 ‘동네사람들’로 관객들과 만났다. ‘동네사람들’은 한적한 시골 마을, 여고생이 사라진 가운데 기간제 교사로 부임해 온 체육교사 기철(마동석 분)이 실종된 여고생의 유일한 친구 유진(김새론 분)을 도와 수상한 사건을 파헤지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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