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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협회, ‘전기공사기업인 사회공헌 실천의 날’ 개최

함께 사는 사회 만드는 1만7000여 전기공사기업인 ‘구슬땀’

입력 2018-11-08 16:10   수정 2018-11-08 16:10

전기공사협봉사
류재선 회장(왼쪽)이 금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한국전기공사협회 제공)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는 8일, 중앙회와 전국 20개 시도회가 일제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협회는 “‘전기공사 기업인 사회공헌 실천의 날’을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게 됐다”며 “올해는 연탄 기부부터 쌀, 성금 기탁, 김장 담그기, LED등기구 교체 등 어려운 이웃이 겨울나기에 필요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사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고 전했다.



이날 협회 중앙회는 강서구립 봉제산 어르신 복지센터와 가양7종합사회 복지관을 찾아, 점심을 배식하고, 시설물 및 주변환경 정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식사 도움 활동을 펼쳤다. 중앙회는 오는 15일에도 강서구립 가양7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김장 담그기 및 각 세대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남부회는 금천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독산 2동 주민센터를 찾아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류재선 중앙회 회장 및 임원들이 동참해 뜻을 보탰다.

이 밖에도 전국 20개 시도회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 LED등기구 교체 등 재능기부, 쌀 기탁, 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류재선 전기공사협회 회장은 “전기공사기업들이 뛰어난 시공능력을 발휘해 전국 방방곳곳에 전력망을 연결했듯이, 오늘 전하는 따뜻한 온정도 대한민국을 한층 더 밝히기를 기대한다”며 “1만7000여 전기공사기업들은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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