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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직업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전공, 창작레시피 수업 단독 진행

입력 2018-11-08 18:09   수정 2018-11-08 18:09

커피바리스타과
고려전 커피바리스타 전공이 커피의 향과 맛을 창조하는 창작레시피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고려전 제공>
고려직업전문학교(이하 고려전)는 커피바리스타 전공이 커피의 향과 맛을 통해 학생들 각자가 새로운 맛을 창조하는 ‘창작 레시피 수업’을 단독으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고려전 커피바리스타 전공은 ‘체계화된 학년별 커리큘럼’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커피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1학년 때는 기존의 커피 레시피에 대한 완벽한 이해 및 숙지를 목표로 교육하며, 2학년부터는 기존 레시피를 토대로 모든 학생들이 졸업 전까지 자신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갖도록 지도한다.

현재 고려전 커피바리스타 전공은 커피산업전공 박사 출신이자 커피협회 평가위원 팀장인 박지윤 교수가 1:1 전담 멘토링 수업을 통한 ‘커피 국가대표 양성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바리스타 대회에 출전하는 학교들은 많지만, 1:1멘토링 제도와 학년별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WCCK 국가대표 배출 및 세계 커피대회 타이틀을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다”며 “고려전이 배출한 2018 최연소 국가대표 바리스타 김수민 학생이 이번 달 7일부터 9일까지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서 열리는 세계 커피대회에 참가 중이다. 본교는 토털 베버리지 교육을 제공하고 많은 학생들이 커피전문가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려직업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 전공은 현재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접수, 전화 접수, 방문 접수를 통해 입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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