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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자 해촉' 당한 전원책 "날 하청업체 취급"

입력 2018-11-09 18:47   수정 2018-11-0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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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조강특위 위원에서 해촉된 전원책 변호사가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동 자택 앞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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