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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려한 그녀들이 돌아왔다'

입력 2018-11-09 18:52   수정 2018-11-0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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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피어 94에서 열린 '2018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웃으며 런웨이를 걷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매년 유명 모델들과 함께 호화로운 런웨이 무대를 꾸민다. 패션지 하퍼스 바자에 따르면 행사 비용이 약 1천200만 달러에 달하는 이 패션쇼는 매년 8억 명이 시청하는 가장 인기높은 패션 행사이다.(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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