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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예약시 7% 할인' BC카드, ‘선결제 골프장' 이벤트 실시

입력 2018-11-09 09:55   수정 2018-11-0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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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C카드)
BC카드는 골프장 예약과 동시에 선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월 31일까지 골프장 예약서비스인 골프존 티스캐너(Tee Scanner)모바일 앱을 통해 ‘선결제 골프장’ 상품을 BC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7% 즉시 할인(카드당 최대 2만원)을 제공한다. ‘선결제 골프장’은 예약과 동시에 결제를 진행해 골프장 이용 비용을 할인해주는 골프장을 말한다.



골프장 예약을 원하는 고객은 먼저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애플 앱스토어(IOS)에서 ‘티스캐너’ 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예약하면 된다.

김진철 BC카드 영업부문장은 “젊은 세대의 골프 시장 유입 및 O2O서비스 이용고객 확대에 따라 골프존 카운티와 티스캐너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골프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현주 기자 183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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