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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공·용맥 '원투펀치'…‘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개봉박두

입력 2018-11-09 10:24   수정 2018-11-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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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이미지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은 하반기 기대작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 브랜드 사이트에 경공, 지역 등 신규 게임 정보를 업데이트 했다고 9일 밝혔다.

‘경공’은 하늘과 땅, 필드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콘텐츠로 바람처럼 땅 위를 달리는 ‘질주’, 하늘을 가로지르며 나는 ‘천상비’, 물 위를 달리는 ‘수상비’ 등 3종이 있으며, 용의 기운을 타고 산맥을 넘나드는 ‘용맥’도 함께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두 개의 버튼 조작 방식과 풀 3D 백뷰 시점을 통해 탁 트인 오픈 필드와 전경을 감상하며 쉽고 편하게 ‘경공’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시에는 공중에서 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경공을 통해서만 도달할 수 있는 특수 지형도 존재한다. 이와 함께 무일봉, 제룡림, 대사막, 수월평원, 백청산맥 등 고퀄리티 그래픽이 돋보이는 5개 지역 소개와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원작의 트레이드마크인 경공을 모바일에 최적화해 MMORPG의 광활한 필드를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캐릭터명 선점, 사전등록, 보패 이벤트를 현재 진행 중이다. 캐릭터명 선점의 경우 처음에 준비한 서버 50개를 비롯해 1, 2차에 걸쳐 추가한 30개 서버 역시 모두 마감됨에 따라 지난 30일 3차로 신규 서버를 또 증설했다. 넷마블은 11월 15~18일까지 개최하는 지스타2018에 게임을 선보인 후, 12월6일 국내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지봉철 기자 janu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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