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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네이버랩스,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

입력 2018-11-09 10:44   수정 2018-11-09 10:56

네이버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R1, 어웨이, 앰비덱스, 어헤드(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와 네이버랩스는 자사가 개발한 4개 제품이 ‘CES 2019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에 앞서 열린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외부 엔지니어·디자이너·무역협회 등 심사위원단이 제품의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평가한 뒤 수여하는 상이다.



먼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플랫폼 ‘어웨이’가 탑재된 헤드유닛디스플레이(HUD)와 증강현실(AR) HUD ‘어헤드’가 차량용 오디오 및 비디오 부문에서 수상했다. 코리아텍과 네이버랩스가 공동개발한 로봇팔 ‘앰비덱스’는 로봇 및 드론 부문에서, 모바일 매핑 시스템 ‘R1’은 지능형 차량 및 자율주행 기술 부문에서 각각 혁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송창현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네이버랩스 대표는 “생활환경지능 구현을 위해 연구개발 중인 다양한 미래 기술들의 혁신성과 우수성을 두루 인정받았다”며 “사용자의 일상 속에서 연결과 발견의 가치를 담아낼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지 기자 ejele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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