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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인공제회 제6대 이사장에 이상목 전 차관

입력 2018-11-09 10:48   수정 2018-11-09 10:48

이상목 신임 이사장 사진
이상목 신임 이사장 (과학기술인공제회 제공)
과학기술인공제회는 제6대 이사장으로 이상목 전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이 취임됐다고 9일 밝혔다.

신임 이상목 이사장은 지난 11월 5일 대의원회에서 선출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이날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이상목 이사장은 기술고시 13회로 과학기술처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30여년간 과학기술 관련 부처에서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인물로 자타가 공인한 과학기술 정책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과학기술부 공보관,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책실장,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상목 이사장은 취임식에서 “과학기술인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핵심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공제회의 브랜드파워를 높이는 한편, 국내·외 경제 환경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는 능력을 높여 위기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지봉철 기자 janu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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