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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공정경제 전략회의 참석…‘함께하는 성장’ 슬로건

상생협력 방안 논의, 사례청취…대·중소기업 경영진, 백종원 등 함께해

입력 2018-11-09 11:09   수정 2018-11-09 11:19

공정경제 전략회의, 참석자와 인사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내 별마당 도서관에서 열린 공정경제 전략회의에 입장해 재계·정치계 인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오전 코엑스 내 별마당 도서관에서 열린 ‘공정경제 전략회의’에 참석했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 후부터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공정경제를 경제정책의 3대 원칙으로 천명해왔다.



이번 행사는 문재인 정부의 공정경제 부분 성과를 국민에게 알리면서, 당정청 인사들과 민간 전문가들이 향후 공정경제 정책방향을 논의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회의에서는 ‘함께하는 성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업지배구조개선 정책, 소상공인 보호 정책,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고용증대 사례 등을 논의했다.

특히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대책을 깊이 있게 토론하기 위해 대기업 임원진은 물론 협력업체 대표, 가맹본부 대표 및 점주 등이 폭넓게 참석한다.

이날 회의에는 상생협력사례기업인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 안희규 대한웰빙은박 대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박효순 빽다방 점주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정진행 현대차 사장 등 대기업 임원진과 최운영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 대표이사 등 중소기업 경영인 등 140여명이 행사장을 찾는다.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의 홍영표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서영교 원내수석부대표 등도 참석하며, 정부에서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홍장표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장,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장,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청와대에선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정태호 일자리수석, 윤종원 경제수석, 김현철 경제보좌관 등이 자리했다.


서예진 기자 syj.021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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