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두산인프라코어, ‘2018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최고등급

입력 2018-11-09 11:08   수정 2018-11-09 11:16

두산최고등급
두산인프라코어가 ‘2018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받았다.(사진제공=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2018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2016년부터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이다.

이 대회는 세계 주요 기업의 홍보물과 커뮤니케이션 자료, 영상물 등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6월 발간한 ‘2017 통합보고서’를 출품해 6개 평가항목 중 5개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해 총 100점 만점에 99점을 얻었다.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는 2012년부터 매년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등 3개 언어로 통합보고서를 발행해왔다. 미국 머콤(MerComm)사가 주관하는 ‘ARC 어워즈’에서도 지난해와 올해 잇달아 금상(Gold)과 명예상(Honors)을 받은 바 있다.

박종준 기자 jjp@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