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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PGA 마야코바 클래식 첫날 선두 그룹과 1타 차 공동 4위

맷 쿠차와 2명 7언더파로 공동 1위

입력 2018-11-09 11:47   수정 2018-11-0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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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사진제공=JNA GOLF)

강성훈이 2018-2019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총 상금 720만 달러) 첫날 선두와 1타 차 톱 5에 올랐다.

강성훈은 9일(한국시간) 멕시코 킨타나오로 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GC(파 71·698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맷 쿠처(미국)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아 7언더파 64타로 크레이머 히콕, 도미닉 보젤리(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특히 선두와 1타 차를 보이며 공동 4위 그룹에는 15명이 이름을 올리고 있어 치열한 선두 다툼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임성재는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선두와 2타 차를 보이며 이경훈 등과 함께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이밖에 김민휘는 3언더파 68타로 공동 42위, 배상문은 1언더파 70타로 공동 77위, 김시우는 이븐파 71타로 공동 91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한편, 전 세계남자골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은 이븐파 71타로 공동 91위에 자리하며 부짐한 출발을 보였다.



오학열 골프전문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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