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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포토] 미카엘셰프 사인 기다리는 정화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 학생들

입력 2018-11-09 14:42   수정 2018-11-09 14:42


9일 정화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 학생들이 특임교수로 임용된 미카엘 아쉬미노프(Michael Ashminov) 셰프의사인을 받기위해 줄을서서 기다리고 있다.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는 11월 9일 오전 정화예대 남산캠퍼스 별관에서 불가리아 출신 미카엘 아쉬미노프(Michael Ashminov) 셰프를 정화예대 외식산업학부 특임교수로 임용하고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및 TVN수미네 반찬 등의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정화예대는 ‘작은 지구촌’이라고 불리는 이태원 관광특구에 인접한 지리적 잇점을 살려 외식학부 재학생들이 다채로운 세계 식문화를 경험하고 조리법등을 익힐 수 있도록 현장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며, 특임교수로 임용된 미카엘 셰프는 앞으로 외식산업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2018.11.09
양윤모기자yym@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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