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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타인’ 송하윤, 공항패션 화제…아이보리 무스탕 코트로 청순미 발산

입력 2018-11-09 15:07   수정 2018-11-09 15:07

송하윤 공항1
배우 송하윤이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사진출처=에블랑스 & 그림공작소)


송하윤 공항
배우 송하윤이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사진출처=에블랑스 & 그림공작소)




배우 송하윤이 러블리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완벽한 타인’을 통해 주연으로 발돋움한 송하윤은 9일 오후 매거진 ‘데이즈드’ 12월호 촬영차 홍콩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송하윤은 드라마 ‘쌈,마이웨이’, ‘마성의 기쁨’에 이어 최근 영화 ‘완벽한 타인’까지 흥행에 성공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날 송하윤은 공항에서도 사랑스럽고 페미닌한 분위기의 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보리 컬러의 시어링 코트에 화이트 니트, 같은 컬러의 팬츠를 매치한 송하윤은 캐주얼하면서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송하윤의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로운 로코여신의 탄생‘ ’영화는 완벽한 타인, 패션은 완벽한 주인공‘ “송하윤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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