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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 프렌즈’ 송지효X조이, 하영 울린 역대급 몰래카메라 열연

입력 2018-11-09 16:54   수정 2018-11-09 16:54

라이프타임_파자마프렌즈 (6)
(사진=라이프타임 ‘파자마 프렌즈’)


‘파자마 프렌즈’ 배우 송지효와 레드벨벳 조이가 에이핑크 하영을 울린 역대급 몰래 카메라를 선보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라이프타임 예능프로그램 ‘파자마 프렌즈’에서는 강원도 정선으로 호캉스를 떠난 장윤주, 송지효, 레드벨벳 조이가 특별게스트로 합류한 에이핑크 하영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이날 방송에서 조이와 송지효는 하영을 속이기 위해 몰래카메라를 기획한다. 장윤주 역시 불꽃튀는 연기력을 뽐내며 엑스맨으로 활약했다. 배우 송지효의 18년차 연기 내공이 더해진 프렌즈들의 열연에 결국 하영은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또한, ‘파자마 프렌즈’가 정선에서 보낸 어쿠스틱한 밤도 공개된다. ‘흥’윤주의 주도하에 조이와 하영이 홀로 노래를 부르고, 그 속에 담긴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노래 부르는 것에 트라우마를 가지게 되었다는 조이의 사연도 공개된다.

한편, 하영을 울린 깜짝 몰카와 즉석 라이브는 오는 1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이프타임 ‘파자마 프렌즈’채널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은 기자 sooy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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