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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이용대, 윙크 세리머니 당시 “화제 될 거란 생각 안 해”

입력 2018-11-09 17:31   수정 2018-11-0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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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인스타그램


‘최파타’ 이용대가 윙크 세리머니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최파타)에 배드민턴선수 이용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대는 10년 전 베이징 올림픽 당시 큰 화제가 된 ‘윙크 세리머니’에 대해 언급했다. 이용대는 “저는 저희 경기가 한국에 방송되는지도 몰랐다”며 “그냥 카메라가 저를 찍길래 한건데 화제가 될 거란 생각을 안 했다. 나중에 보니 이슈가 커졌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용대는 “처음에는 민망해서 못 봤다”면서 “그래도 요즘은 조금씩 본다”고 덧붙였다.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이효정과 함께 배드민턴 혼합 복식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시 이용대는 결승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윙크하는 세리머니를 선보여 큰 화제가 됐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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