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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저소득층 위해 연탄 6만장 기부…11년째 나눔 지속

입력 2018-11-09 19:47   수정 2018-11-09 20:30

S-OIL 사랑의연탄나눔[1]
에쓰오일 관계자들이 9일 서울 홍제동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S-OIL(에쓰오일)은 9일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연탄 6만장을 기부하고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임직원들이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에쓰오일 임직원자원봉사단 100여명은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가정 10가구에 200장씩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임직원 봉사단의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모아 전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지난 2008년부터 저소득가정에 대한 동절기 난방 지원을 위해 따듯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를 통해 연탄을 기부하며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전혜인 기자 hy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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