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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업체 가연, 따스한 11월 만들 문화이벤트 진행

결혼정보업체 가연, ”따스한 11월 기대하는 2030 미혼남녀 모이세요!”

입력 2018-11-09 18:48   수정 2018-11-09 18:48

사진
사진제공=가연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는 11월을 맞아 2030 미혼남녀의 감성을 따뜻하게 녹여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연은 다가오는 11월을 따스하게 맞이하고 싶은 미혼남녀 회원을 위해 기획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 금번 행사를 위해 가연은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에세이부터 흥미로운 미스터리 소설, 웃음이 가득 머금어지는 코미디 연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우선 잠 못 드는 밤을 위로하는 ASMR 에세이 ‘오늘밤은 잠이 오지 않아서’와 대만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 천옌이가 내담자들과의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엮은 ‘나는 왜 마음이 피로할까?’를 11월 13일까지 신청한 회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각 10명에게 무료 증정한다.

다음으로 사람의 마음에 대한 통찰과 치유 내공을 밀도 있게 다룬 ‘당신이 옳다’를 내달 14일까지, 일본 최고의 이야기꾼 히가시노 게이고의 ‘11문자 살인사건’을 오는 15일까지 신청 받아 각각 10명에게 증정한다.

가연이 준비한 즐길거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3년 만에 국내 공연으로 돌아온 명작 뮤지컬 ‘엘리자벳’에 11월 15일까지 신청한 회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회원 10쌍을, 부조리한 세상을 꼬집는 시사코미디 ‘늘근도둑이야기’에 오는 18일까지 신청한 회원 중 20쌍을 선정해 무료 초대한다.

마지막으로 다툼과 화해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사과하기 좋은 날’에 오는 19일까지 신청한 회원 중 당첨자 20쌍을 초대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따스한 11월을 맞이하고픈 20~30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굳은 감성을 녹여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문화 이벤트는 가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내 파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원 기자 lbhls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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