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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2018 KPMA 참석 확정…'4개 부문 후보' 결실 맺을까

입력 2018-12-05 10:53   수정 2018-12-0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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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

그룹 워너원이 2018 KPMA(대한민국대중음악시상식)에 참석한다.

‘2018 KPMA’ 조직위는 “워너원이 20일 개최되는 제1회 대한민국대중음악시상식에 참석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KPM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워너원은 본상, 인기상, 가수상, 음원상 후보에 올랐다.

올 한 해 beautiful, 부메랑, 봄바람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화제를 모은 워너원이 KPMA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 워너원은 2017년 8월 데뷔 직후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국민 아이돌’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은 올해 말 공식 해산을 앞두고 지난달 19일 처음이자 마지막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를 발표했다.

마지막 공식 활동이 될 KPMA를 비롯한 연말 시상식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2018 KPMA는 대한가수협회·한국연예제작자협회·한국음반산업협회 등 대중음악 관련 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오는 20일 오후 7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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