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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손준호 결혼…신부는 미스코리아 출신 김나현

입력 2018-12-05 15:27   수정 2018-12-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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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손준호 결혼 사진 (전북 현대)


축구선수 손준호가 미스코리아 출신 김나현과 결혼을 알렸다.



5일 손준호가 소속된 전북 현대 측은 “미드필더 손준호가 오는 9일 오후 1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HL층(지하 1층)에서 신부 김나현 (26)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손준호의 예비 신부 김나현은 미스코리아 경남 출신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4년 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 현대는 손준호가 “4년이란 시간동안 연애를 하며 꿈꿔왔던 결혼식을 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며 ”항상 곁에서 큰 힘이 돼 준 예비 신부에 감사하고 더 큰 책임감을 갖게 된 만큼 그라운드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 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결혼식을 올린 뒤 손준호는 짧은 휴식을 가진 후 전주에 신혼집을 꾸린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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