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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잘못된 행동이었다”…욕설 동영상 사건 사과에도 누리꾼 ‘싸늘’

입력 2018-12-05 16:08   수정 2018-12-0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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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비디오스타’)


가수 서인영이 과거 욕설 논란 사건을 사과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두바이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서인영은 지난해 1월 두바이에서 JTBC ‘님과 함께2’ 촬영을 하던 중 작가에게 욕설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되며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이날 서인영은 “어떤 말로 용서받을 수 있을까. 정말 잘못된 행동이었다.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었다. 병원도 다녔고,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두바이에서 촬영을 하는 데 커피숍에서 쫓겨나고 촬영이 계속 지연됐다. 거듭 어려움을 겪어 심적으로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서인영은 “너무 창피하고 잘못했다고 생각했다. 갑질 논란을 보고 소름끼쳤다.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서인영의 눈물에도 누리꾼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서인영씨는 어디서 갑질을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냥 성격 파탄”, “그 사건만 가지고 라기 보단 오랫동안 보여준 모습들이 그 사건에 오버랩되서 그런 듯 하네요”, “욕 고치기 어려워도 고치세요” 등의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김지은 기자 sooy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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