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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윈터송 '벌써 크리스마스' 오늘 공개…케이윌·소유·몬스타엑스 등 '총출동'

입력 2018-12-05 17:30   수정 2018-12-0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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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환상적인 크리스마스가 떠오르는 윈터송을 발표한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5일) 오후 6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2018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겨울 프로젝트 송 ‘벌써 크리스마스’(Christmas Time)를 발표한다.



‘스타쉽 플래닛’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는 윈터 프로젝트로, 이번에는 케이윌, 소유, 보이프렌드,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유승우, 브라더수, 마인드유, 듀에토, 정세운 등 총 10개의 아티스트 그룹이 함께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스타쉽 플래닛’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감싸 줄 아름다운 윈터송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신곡 ‘벌써 크리스마스’는 감성을 자극하는 피아노와 스트링 사운드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 스타쉽 아티스트 10그룹의 완벽한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11년 ‘핑크빛 로맨스’를 시작으로 2012년 ‘하얀 설레임’, 2013년 ‘눈사탕’, 2014년 ‘Love is You’, 2015년 ‘사르르’, 2016년 ‘누가 그래’, 2017년 ‘크리스마스데이’까지 ‘스타쉽 플래닛’ 음원으로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도 계속되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프로젝트 윈터송 ‘벌써 크리스마스’ 발표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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